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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1-10-19 15:12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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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7만회분 도입완료…연말까지 약 1억1000만회분 추가 도입FX시티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인천공항을 통해 도착하는 모습 2021.10.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FX시티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음상준 기자,권영미 기자,이형진 기자 = 정부가 개별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67만8000회분이 20일 국내로 들어온다.FX시티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화이자 백신 267만8000회분이 KE9518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FX시티

이날 백신 공급이 완료될 경우 국내에 도입이 완료된 백신은 총 8747만회분이 된다. 10월 들어서 국내에 들어온 백신은 총 1255만회분인데, 이중 화이자는 854만7000회분, 모더나는 400만4000회분이다.파워볼게임

그간 국내 도입이 완료된 백신별 현황은 화이자 4556만5000회분, 모더나 1787만7000회분, 얀센 151만4000회분, 백신 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를 통한 아스트라제네카 210만2000회분 및 화이자 41만4000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000만회분이다.파워볼게임

노바백스의 경우 도입이 확정된 물량은 4000만회분이나 아직 허가가 나지 않아 현재 도입된 물량은 없다. 추진단은 향후 노바백스 백신은 허가 일정을 고려해 도입할 예정이다.파워볼게임

추진단은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국적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약 1억1000만회분의 백신이 추가로 들어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파워볼게임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jjsung@news1.kr),음상준 기자(sj@news1.kr),권영미 기자(ungaungae@news1.kr),이형진 기자(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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